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상이론 전공
시각 예술 및 영상 매체
이력
작품 세계와 주제: 시스템 속의 개인을 탐구하며 관객 참여형 프로젝트, 영상, 퍼포먼스 등을 선보입니다. 2010년 온라인 커뮤니티인 '세대독립클럽'을 만들어 **〈미드나잇 퍼레이드〉**를 기획했고, 비어 있는 주거 공간을 점유하는 〈New Home〉(2012), 한국의 국가 시스템을 상상하는 〈K난민〉 시리즈(2014~) 등 사회 구조를 비판적으로 사유하는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주요 전시: 2008년 첫 개인전 **《이동을 위한 회화》**를 시작으로, 《Dream Pop》(2022), 《Good Morning : Good Night》(2019) 등의 개인전을 개최했습니다. 또한 부산비엔날레(2024), 송은미술대상전(2019), 백남준아트센터의 《슈퍼전파: 미디어바이러스》(2015) 등 주요 단체전에 참여하며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레지던시 경력: 국내외 다양한 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며 외연을 넓혔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2024), 금천예술공장(2022), 독일 베를린의 ZK/U(2018), 캐나다 몬트리올의 Darling Foundry(2016),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2014) 등에 입주작가로 참여했습니다.
수상 기록: 송은미술대상 우수상(2019), 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NeMAF) 젊은작가상(2012) 등을 수상하였으며, 미디어 아트와 다원 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개인전
2019 《Good Morning : Good Night》, 스페이스캔, 서울
2018 《BGM》, 아카이브 봄, 서울
2016 《Never Mine, 안녕》, 갤러리 구, 서울
2016 《개인적인 전시: 조각난 흔적들》, 서교동 396-48, 서울
2012 《New Home》, 플레이스막, 서울
2011 《일시적 기업》, 아트센터보다, 서울
2010 《세대독립클럽》, TV12, 서울
2008 《이동을 위한 회화》, 쌈지일러팝, 서울
차지량은 미디어를 활용한 참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 시스템과 개인에 초점을 맞춘 주제별 현장을 개설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 2008 년 이동을 위한 회화 를 시작으로 성장하는 젊은 세대들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어 일시적으로 공간을 점유하는 프로젝트 'Midnight Parade', 일시적 기업 ', 'New 을 발표했다 . 이후 미래의 균형이 어긋난 상황을 공유하는 한국 난민 ’ 시리즈 , 해외 이주를 경험한 사람들과 ‘BATS’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장소에서 관객과 만나왔다. 본전시에서 차지량은 다채널 영상설치 신작 떠나려는 사람만이 모든 것을 본다 ..>(2012.12.20 2019.12.2 0 와 공간연출 설치 작품 개인의 장벽 , 개인의 날개 >>( 를 함께 선보인다 . 작가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떠나는 삶을 시도한 2012 년 12 월 20 일을 시작으로 여러 시공간에 머무르며 갖게 되는 시점 ( 과 개인의 여정을 연주와 편지에 담아 전달한다 . 이것은 작가 스스로가 개인의 삶을 점검하는 행위이며 , 작가는 전 시를 통해 관객과 그 경험을 공유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