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우리 집에서, 워치 앤 칠
기간| 2021.08.24 - 2021.10.24
시간| 10:00 - 18:00
장소|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서울
주소| 서울 종로구 소격동 165
휴관| 월요일
관람료| 무료
전화번호| 02-3701-9500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건축농장(최장원), 구동희, 김희천, 마크 살바투스, 사룻 수파수티벡, 시린 세노, 씨씨 우, 오민, 완타니 시리파타나눈타쿨, 왕 공신, 위안광밍, 지앙지, 차오 페이, 차이 시리스, 차재민, 차지량, 카위타 바타나즈얀쿠르, 캠프, 코코이 럼바오, 타다 행섭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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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 위안광밍, <주거>
    2014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 타다 행섭쿨, <당신은 나를 대양으로 내려가게 한다>
    2018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 차재민, <안개와 연기>
    2013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 김희천, <썰매>
    2016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 			<우리 집에서, 워치 앤 칠> 은 미술관과 예술가, 그리고 관객이 미술을 공유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아시아 4개 지역의 미술관이 협력하여 자체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워치 앤 칠(Watch and Chill)'을 구축하여 영상 콘텐츠를 송출하고, 전시장 내에서 이를 물리적으로 구현함으로써 관람객에게 독특한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네 가지의 주제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플랫폼의 주 소비 공간을 '집'으로 상정하며, 미디어 환경으로 인해 변화한 집의 다층적 연결성을 고찰한다.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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