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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기준을 세세하게 규정할수록, 그 주위에는 속하지 못하는 부스러기(crumble)들이 생기며, 이들은 계속해서 쪼개지고 갈라진다. 철학자 주디스 버틀러에 따르면, 기준을 생성하는 가치들은 문화적 실천으로 반복된 것이기에 ‘원본 없는 모방’이 된다. 즉, 우리는 실체 없는 허공에서 ‘옳다, 그르다’와 같은 가치를 생성해나가고 있다. 허공에 그어진 임의적인 기준은 변화하는 사회를 따라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내지만, 이는 또 다른 부스러기들을 만들어낼 뿐이다. 임시적으로 그어진 경계선에 의해 부스러기들은 여러 가지 파편들로 존재하게 된다. 기준에 근접하지 못하여 존재 자체가 와해되는 존재들, 불안정하고 비결정적인 모호성, 하나의 기준으로 고정되지 않는 정체성들은 어떻게 범주화할 수 있을까. 우리는 상상해볼 수 있다. 어차피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변화하는 범주들을 미리 해체한 상태로 살아볼 순 없는 걸까. 정상성과 비정상성의 경계를 가르는 견고한 기준들을 와해하는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 따라서 이 전시는 ‘판단되기 이전에’ 존재하는 ‘빈틈’들에 주목하고자 한다.
(출처=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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