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KiaF SEOUL 2021 (키아프 서울 2021) : 한국국제아트페어
기간| 2021.10.15 - 2021.10.17
시간| VIP , PRESS 프리뷰 10/13 ,15:00 - 20:00 10/14, 11:00 - 19:30 일반관람 10/15 - 16 , 11:00 - 19:30 10/17, 11:00 - 17:00
장소| 코엑스/서울
주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
휴관| 공휴일
관람료| 30,000원
전화번호| 02-6000-0114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정보수정요청

전시정보


  • KIAF ART SEOUL 2019
    Photo by KIAF ART SEOUL Operating committee. Courtesy of KIAF ART SEOUL

  • KIAF ART SEOUL 2019
    Photo by KIAF ART SEOUL Operating committee. Courtesy of KIAF ART SEOUL

  • KIAF ART SEOUL 2019
    Photo by KIAF ART SEOUL Operating committee. Courtesy of KIAF ART SEOUL

  • KIAF ART SEOUL 2019
    Photo by KIAF ART SEOUL Operating committee. Courtesy of KIAF ART SEOUL
  • 			Kiaf SEOUL 웹페이지 (https://kiaf.org/)
    
    
    1. 20주년을 맞이하는 KIAF SEOUL 2021
    
    키아프 서울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다. 키아프 서울은 한국 최초의 국제아트페어로서 지난 20년간 수많은 한국 작가들을 소개해왔고 국내외 유수의 갤러리들이 참가하며 한국을 글로벌 아트마켓으로 이끌어왔다.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장기 침체에 빠져있음에도 한국의 아트마켓은 여느해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한국화랑협회가 발표한 키아프 서울과 영국 프리즈(Frieze)의 2022년 공동개최 소식을 통해서도 서울이 글로벌 아트마켓으로서 매우 주목받는 도시임을 확인할 수 있다. 다가오는 10월 15일 일반에 오픈하는 키아프 서울 2021은 전세계 10개국 170여개 갤러리의 회화, 조각, 영상 등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주요 갤러리
    
    국내 주요 갤러리로 가나아트(서울, 부산), 갤러리 바톤(서울), 갤러리 현대(서울), 국제갤러리(서울, 부산), 금산갤러리(서울), 더페이지 갤러리(서울), 동산방 화랑(서울), 리안갤러리(서울, 대구), 샘터화랑(서울), 아라리오 갤러리(서울, 천안, 상해), 우손갤러리(대구), 웅갤러리(서울), 이화익갤러리(서울), 조선화랑(서울), 조현화랑(부산), 표갤러리(서울), 학고재(서울), 313 아트 프로젝트(서울), BHAK(서울), PKM 갤러리(서울) 등이 참가한다.
    
    ▶해외 주요 갤러리
    
    올해는 특히 해외 주요 갤러리들의 참가가 늘었다. 글로벌 미술시장 선두주자인 Pace(뉴욕, 런던, 베이징, 홍콩, 팔로알토, 서울)는 올해로 4년째 참가하며, Lehmann Maupin(뉴욕, 영국, 홍콩, 서울) 역시 2019년부터 3년째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파리에 본점을 둔 세계적 갤러리인 Perrotin(파리, 뉴욕, 상하이, 홍콩, 도쿄, 서울)이 2018년 이후 3년만에 다시 참가한다. 작년 키아프 온라인 뷰잉룸을 통해 조지 콘도(George Condo) 신작과 개념미술가 바바라 크루거(Barbara Kruger) 작품을 판매한 독일 유수의 갤러리 Sprüth Magers(베를린, 영국, LA)와, 역시 OVR를 통해 아이 웨이웨이(Ai Weiwei)의 작품을 선보였던 Tang Contemporary Art(방콕, 베이징, 홍콩)가 다시 참가한다. 키아프 서울에 3년째 참가하는 뉴욕의 Two Palms와 올해 5년째 참가하는 홍콩의 Over the Influence 역시 꾸준한 행보를 보인다. 
    
    ▶첫 참가 해외갤러리
    
    올해 4월 서울에 지점을 런칭한 König(베를린)은 키아프 첫 참가를 준비중이며, 뉴욕의 Gladstone Gallery(뉴욕, 브뤼셀)도 첫 참가를 결정했다. 독일 베를린의 대표적인 갤러리인 Esther Schipper(베를린)와 80-90년대생의 젊은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Peres Projects(베를린)도 올해부터 키아프에 참가하여 서울에서 선보일 특별한 작품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로스앤젤레스와 서울에 갤러리를 운영하며 몇 년간 키아프 서울의 참가를 고민하던 VSF(Various Small Fires)도 마침내 출사표를 던져 작지만 임팩트 있는 전시를 보일 예정이다.
    
    
    
    3. 주요작가 및 작품
    
    올해 키아프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의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김창열, 이강소, 박서보, 이우환, 윤형근 등 한국 대가들의 작품부터 현대 미술계가 주목하는 양혜규와 강서경 작가와 언어를 주요 재료로 삼는 현대미술가 제니 홀저(Jenny Holzer),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의 유리조각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미술계의 핫 키워드인 최초 데이터베이스(DB)페인팅 시리즈를 NFT로 제작하여 아트바젤 홍콩에 선보였던 코디최(Cody Choi) 작품을 비롯해 리암 길릭(Liam Gillick), 쿤 반 덴 브룩(Koen van den Broek)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작가인 알렉산더 콜더(Alexander Calder), 조지 콘도(George Condo)와 바바라 크루거(Barbara Kruger) 등 세계 최고 작가의 작품도 만나 볼 수 있으며 국내에도 잘 알려진 사진 작가 안드레아 거스키(Andreas Gursky)를 비롯, 게리 흄(Gary Hume)등 최고 수준의 작가 라인업을 선보인다. 더불어 Perrotin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무라카미 다카시(Murakami Takashi)를 솔로로 부스를 꾸밀 계획이다.
    
    이번 키아프 서울에 첫 참가 갤러리들의 작가 라인업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Esther Schipper가 준비중인 현대 시각 예술가 앤 베로니카 얀센스(Ann Veronica Janssens)의 작품도 기대된다. 그녀는 우주의 무한함과 같은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다양한 현상을 시각적이며 실험적인 수단으로 작품에 담아낸다. Peres Projects에서는 도나 후안카(Donna Huanca), 파울로 살바도르(Paolo Salvador)등 전속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고, König은 카타리나 그로세(Katharina Grosse)의 회화, 예페 하인(Jeppe Hein)의 거울 작업 등 다양한 소속 작가들이 참여한다. Gladstone Gallery는 영상, 조각, 설치, 조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자신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사하는 필립 파레노(Philippe Parreno), 향기, 요리 및 과학의 교차점에 있는 개념적 예술을 선보이는 한국계 미국인 아티스트 아니카 이(Anicka Yi)와 컴퓨터 제너레이티드 아트를 주로 선보이는 중국계 미국인 아티스트 이안 쳉(Ian Cheng)을 국내 아트페어에 처음 선보인다. VSF(Various Small Fires)에서 솔로로 참가하는 한국계 Mark Yang 아티스트의 국내 첫 만남도 매우 기대된다. 헬레니즘 그리스 작품에서 불법한 그의 작품은 강력한 힘과 그의 따르는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새로운 신진 작가와 재조명되는 중견 작가를 엿볼 수 있는 SOLO 부스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중동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이란의 SARADIPOUR Art (SARAI)는 다리우시 호세이니(Dariush Hosseini)의 작품을 키아프 서울을 통해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한다. 그 밖에는 Bode Projects(베를린)와 Galerie Bruno Massa(파리, 뉴욕), 갤러리 진선(서울), 갤러리 신라(대구, 서울)도 SOLO 부스로 참가한다.
    
    
    
    4. KIAF의 새로운 로고 및 디자인 개발
    
    올해 KIAF SEOUL은 BI(Brand Identity) 리뉴얼을 통한 새로운 로고를 선보인다. 기존의 KIAF ART SEOUL에서 ART를 제외한 KIAF SEOUL로 더욱 간결한 인상을 전달한다. 새로운 로고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플랫폼으로써 키아프의 위상과 젊고 유연한 앞으로의 지향점을 함께 담아 디자인되었다. 기하학적 조형으로 규모와 신뢰감을 전달하는 한편, 대소문자의 혼용과 필기감이 느껴지는 획의 전개로 키아프의 예술적 생동감과 에너지를 표현한다. 새로이 작업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새로운 로고와 더불어 키아프 서울의 이미지를 새롭게 소개할 것이다.
    
    
    
    5. 다양한 프로그램
    
    KIAF 20주년을 맞이하여 행사기간을 포함한 약 4주간 인천국제공항 내 제1교통센터에서 갤러리와 작가를 홍보하는 “We Connect, Art & Future, KIAF and INCHEON AIRPORT” 전시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첫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에서 키아프 기간 내 한국에 입국하는 갤러리스트, 컬렉터 및 내외빈들에게 키아프 서울을 장기적으로 홍보하는 플랜을 염두에 두어, 행사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이다. 공항이라는 장소의 특성상 각 갤러리와 참여 작가는 대중의 인지도와 대표성을 획득할 수 있고, 공항을 이용하는 대중과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동시대 시각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한다.
    
    키아프 서울은 코엑스 A, B홀과 인천공항에서 오프라인 전시를 개최하며, 동시에 2020년 새롭게 런칭한 온라인 뷰잉룸(Online Viewing Room; OVR)을 병행한다. 이번 온라인 뷰잉룸은 작년에 비해 검색, 필터 등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원하는 작품을 더욱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온라인 뷰잉룸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10월15일(금)부터 10월 23일(토)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VVIP와 VIP들은 10월8일(금)부터 온라인 뷰잉룸을 먼저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10월 8일(금)부터 11일(월)까지 4일간 오픈 예정인 “Discovering Galleries” 라는 새롭게 런칭한 프로그램은 VVIP, VIP, 일반 구분 없이 모든 이들이 이용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웨비나(Webinar)를 통해서 참가 갤러리가 출품할 작가와 작품을 컬렉터들에게 미리 소개하며 소통한다. 참가 갤러리들이 출품할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거나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생생한 작업의 현장을 보여주며 작가와 대담하는 아티스트 토크 등의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키아프가 현장에서 꾸준히 운영해오는 토크 프로그램을 올해도 만날 수 있다. 쉽게 만나보기 힘든 유명 미술계 인사들, 그리고 작가들과 다양한 토픽들을 함께 이야기하는 토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토크 프로그램은 코엑스 B홀 외부에 위치하게 되어 미술을 사랑하는 모든 방문객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KIAF 2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한 도록을 준비중이다. 기존 작품 위주의 도록 구성에서 참가 갤러리 중심으로 초점을 맞추고, 마켓에 대한 분석과 다양한 유관 기관의 의견 및 비전을 제안하여 방문객과 컬렉터들에게 보다 풍성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VVIP와 VIP 라운지는 전시장 가운데 놓여 컬렉터들이 좋은 환경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작품구매까지의 여정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글로벌 미술계 소식을 접할 수 있는 미디어 부스, 다양한 식음료를 만날 수 있는 F&B, 스폰서와 파트너의 후원을 통해 키아프 서울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최고의 아트페어로 재탄생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6. Cultural Place & Hotel
    
    글로벌 아트시티로 부상하고 있는 서울의 관심이 높아 앞으로 여러 해외 갤러리스트, 컬렉터, 관람객의 방문이 기대된다. 이에 발맞추어 키아프 서울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에서 미술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적 장소(Cultural Place)를 선정하여 다양한 전시 공간을 소개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덕수궁, 과천, 청주부터 서울시립미술관, 롯데에서 운영하는 롯데뮤지엄, 일민미술관, OCI 미술관, 구하우스 등 전통예술부터 현대미술 및 디자인, 그리고 자연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한국에 있는 다채로운 전시공간을 공유한다.
    
    더불어, 많은 이들이 키아프 서울을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키아프 서울과 파트너쉽을 맺은 호텔과 다이닝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이 키아프 서울을 통해 전시를 관람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보로 활용될 것이다. 키아프 서울이 지정하는 서울 주요 호텔과 다이닝 정보는 키아프 서울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iaf.org)
    
    키아프 서울이 단독으로 치러지는 행사는 20년만에 올해가 마지막이다. 내년부터는 글로벌 아트페어인 프리즈(Frieze)와의 협업으로 전세계 유례없는 대형 글로벌 아트페어로 탈바꿈한다. 이에 앞서 키아프 서울도 그 동안의 전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퀄리티와 갤러리 라인업을 위해 혁신을 준비중이다. 올해 키아프 서울 10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개최된다.
    
    
    
    (제공=KIAF SEOUL)			
    ※ 아트맵에 등록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팸플릿 신청
    *신청 내역은 마이페이지 - 팸플릿 신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부 이상 신청시 상단의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확인
    공유하기
    Naver Facebook Kakao story URL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