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올라퍼 엘리야슨 : 살아있는 전망대, 2021
기간| 2021.09.13 - 2021.12.31
시간| 10:00 - 22:00
장소| 디 아트 스페이스 193/대전
주소|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디 아트 스페이스 193
휴관|
관람료| 대인 : 18,000원 소인 : 15,000원
전화번호| 042-607-8670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올라퍼 엘리야슨
정보수정요청

전시정보


  • (출처 = THE ART SPACE 193)

  • (출처 = THE ART SPACE 193)

  • (출처 = THE ART SPACE 193)

  • (출처 = THE ART SPACE 193)
  • 			작가 소개
    
    올라퍼 엘리아슨 OLAFUR ELIASSON
    
    동시대 현대미술계에서 가장 ‘핫한’ 작가로 손꼽히는 올라퍼 엘리아슨은 ‘예술가의 이름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하며 예술의 지평을 넓히는 데 공헌하고 있습니다. 수학, 과학, 공학,건축 등을 예술에 접목하고 거대한 자연을 미술관 안으로 거침없이 끌어들이는 그의 작품은 놀랍고 강렬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그는 태양, 무지개, 폭포, 별, 바람 등 자연을 만들어 내고, 도심 한가운데 빙하를 갖다 놓고, 아이슬란드에서 양을 직접 키우기도 했습니다. 이 같이 인간이 조작할 수 없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미술관에서 마주할 기회를 마련하고,이를 통해 관람객과 교감하는 것이 엘리아슨을 이 시대의 가장 특별한 예술가 중 하나로 만들어 줍니다. 2016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는 기후, 환경, 난민 문제 등에 관한 예술 활동을 펼쳐온 올라퍼 엘리아슨의 업적을 기려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가’로 선정하고 ‘크리스털 어워드’를 수여 하기도 했습니다.
    
    작품 안내
    
    살아있는 전망대, 2021 THE LIVING OBSERVATORY, 2021
    
    <살아있는 전망대>는 올라퍼 엘리아슨이 오랫동안 탐구해온 예술적 주제를 집대성한 작품입니다. 전망대라는 특수한 공간 해석, 그 공간에 노출된 자연 현상, 빛의 효과 등을 고려한 여섯 종류의 시각 체험과 통합형 조각으로 이루어진 ‘살아있는 전망대’는 관객과 작품의 상호적인 개입이 매우 중요한 작품입니다. 아날로그 사진의 기본 색상인 CMYK로 전망대 사면이 각기 다른 색의 옷을 입고, 기하학적인 구조물, 통로, 터널들로 구성된 작품을 통과하며, 거울, 만화경, 카메라 옵스큐라의 장치를 경험합니다. 수학적으로 연구된 기하학적 형태와 과학적으로 정밀하게 계산된 배치는 착시와 왜곡, 시각적 환영을 보여줍니다. 복잡한 구조의 다면체와 곡선은 수직 구조로 둔감해진 우리의 감각을 예민하게 일깨웁니다. 멀리서 언뜻 보았을 때와 작품에 다가갔을 때의 시각 경험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관객은 더 자세한 탐색을 위해 작품에 더 깊이 들어서는 적극적인 체험을 하게 됩니다.
    
    
    (출처 = THE ART SPACE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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