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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간송특별전<조선회화명품전>
기간| 2018.06.16 - 2018.09.16
시간| 4월~10월 | 오전 10시~오후7시 11월~다음해 3월 | 오전 10시~오후6시 ※ 매표는 개관시간 30분 전부터 관람종료시간 1시간 전까지입니다.
장소| 대구미술관/대구
주소| 대구 수성구 삼덕동 374
휴관| 월요일
관람료| 무료
전화번호| 053-790-3000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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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 			1. 안견(安堅, 1418-?)
    자 가도(可度), 호(號) 현동자(玄洞子), 본관은 지곡(池谷)이다. 화원으로 벼슬은 호군(護軍)을 지냈다. 조선초기의 대표적인 명가(名家)로 각체(各體)에 두루 능했다. 세종년간(1419-1450)에 주로 활동했으며, 조선전기 화원화풍을 정립시켰다.
     
    2. 강희안(姜希顔, 1418-1464)
    자 경우(景遇), 호 인재(仁齋), 본관은 진주(晋州)이다. 세종23년(1441) 식년문과에 급제한 후 집현전 직제학(直提學)을 거쳐 호조참의 황해도관찰사를 지냈다. 시서화 삼절로 글씨는 송설체(松雪體)를 썼으며, 그림은 남송원체화풍의 소경산수인물화에 능했다.
     
    3. 신씨(申氏, 1504-1551)
    호 사임당(師任堂), 본관은 평산(平山)이다. 진사(進士) 신명화(申命和)의 딸이며, 율곡(栗谷) 이이(李珥)의 모부인(母夫人)이다. 경사(經史)에 밝고 언행이 뛰어났으며 시서화에 두루 능했다. 초충(草蟲) 포도(葡萄) 산수(山水) 어해(魚蟹)를 잘 그렸다.
     
    4. 이정(李霆, 1554-1626)
    자 중섭(仲燮), 호 탄은(灘隱), 세종의 현손(玄孫)으로 봉호(封號)는 석양군(石陽君)이다. 시서화 삼절(三絶)이며, 우리나라 역대제일의 묵죽화가로 꼽힌다.
     
    5. 이징(李澄, 1581-1653이후)
    자 자함(子涵), 호 허주(虛舟)·학림정(鶴林正), 이경윤(李慶胤)의 서자(庶子)로 벼슬은 주부(主簿)를 지냈다. 산수(山水) 인물(人物) 영모(翎毛) 등 여러 화과(畵科)에 두루 능통하여 부친인 이경윤을 능가하는것으로 평가받았다.
     
    6. 김명국(金明國, 1600-1662이후)
    자 천여(天汝), 호 연담(蓮潭)·취옹(醉翁), 나중에 명국(命國)으로 개명했다. 화원으로 교수(敎授)를 지냈다. 도석인물(道釋人物)을 특히 잘했으며, 갈필(渴筆)과 독필(禿筆)로 호방장쾌(豪放壯快)한 필선을 구사했다. 일본에까지 화명이 높아2회에 걸쳐 일본 사행(使行)을 수행했다.
     
    7. 정선(鄭敾, 1676-1759)
    자 원백(元伯), 호 겸재(謙齋), 본관은 광주(光州)이다. 벼슬은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종2품)에 이르렀다. 산수 인물 화훼 초충에 두루 정통하였다.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를 창안한 조선 후기 제일의 대가(大家)로서 토산(土山)과 석산(石山)이 어우러진 우리 산천의 아름다움을 북방화법의 특장(特長)인 필묘(筆描)와 남방화법의 특장인 묵법(墨法)을 조화롭게 구사하여 음양조화(陰陽調和)와 음양대비(陰陽對比)를 통해 형상화 해내었다.
     
    8. 조영석(趙榮?, 1686-1761)
    자 종보(宗輔), 호 관아재(觀我齋), 본관은 함안(咸安)이다. 군수(郡守) 조해(趙楷)의 아들로 진사(進士)에 급제하여 도정(都正)을 지냈다. 산수 인물에 능했으며, 특히 속화(俗畵)에 장처(長處)를 보였다. 조선의 풍속화풍(風俗畵風)을 정립했으며, 시서화 모두 능했다. 겸재(謙齋)?현재(玄齋)와 더불어 사인삼재(士人三齋)로 불린다.
     
    9. 심사정(沈師正, 1707-1769)
    자 이숙(?叔), 호 현재(玄齋), 본관은 청송(靑松)으로 죽창(竹窓) 심정주(沈廷?)의 아들이다. 어렸을때 겸재 정선에게 그림을 배웠으나, 겸재와는 달리 명(明)의 심주(沈周), 문징명(文徵明) 등 오파화(吾派畵)로부터 시작하여 동원(董源)에까지 거슬러 올라가 남종화(南宗畵)의 본원(本源)을 궁구하여 남종화의 조선화(朝鮮化)에 성공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산수 이외에도 화훼 초충 영모 등에 두루 능했다.
     
    10. 변상벽(卞相璧, 1730-1775)
    자 완보(完甫), 호 화재(和齋), 본관은 밀양(密陽)이다. 화원으로 벼슬은 곡성현감(谷城縣監)을 지냈다. 닭과 고양이 그림에 탁월하였으며, 초상(肖像)에도 당대의 국수(國手)로 꼽혔다.
     
    11. 김홍도(金弘道, 1745-1806경)
    자 사능(士能), 호 단원(檀園), 본관은 김해(金海)이다. 만호(萬戶) 김진창(金震昌)의 증손이다. 화원으로서 벼슬은 현감(縣監)에 올랐다. 신선(神仙) 인물(人物) 불화(佛畵) 화훼(花卉) 영모(翎毛) 진경(眞景) 풍속(風俗) 등에 두루 능했다. 풍속화는 관아재 조영석을 계승하고, 산수화에서는 겸재 정선과 현재 심사정을 계승 발전시켜, 독자적인 경지를 이룩함으로써 정조(正祖)대 최고의 화가로 평가된다.
     
    12. 김득신(金得臣, 1754-1822)
    자 현보(賢輔), 호 긍재(兢齋), 본관은 개성(開城)이다. 복헌(復軒) 김응환(金應煥)의 조카이자 자연암(自然庵) 한종일(韓宗一)의 생질(甥姪)이다. 화원으로 벼슬은 초도첨사(椒島僉使)를 지냈다. 단원을 계승하여 풍속에 능하였고, 영모와 산수에도 뛰어났다.
     
    13. 신윤복(申潤福, 1758-?)
    자 입보(笠父), 호 혜원(蕙園), 본관은 고령(高靈)이다. 화원인 첨사(僉使) 신한평(申漢枰)의 아들이다. 화원으로 첨사를 지냈다. 전신(傳神) 풍속(風俗)에 뛰어나 정세한 필치에 진채(眞彩)를 사용하여 인물의 정태(情態)를 핍진(逼眞)하게 묘사해 내는데 탁월한 명가(名家)로 춘의풍속도(春意風俗圖)에 독보적 경지를 이루었다.
     
    14. 김정희(金正喜, 1786-1856)
    자 원춘(元春), 호 추사(秋史)·완당(阮堂), 본관은 경주(慶州)로 유당(酉堂) 김노경(金魯敬)의 아들이다. 벼슬은 참판(參判)에 올랐으며, 청(淸)의 옹방강(翁方綱), 완원(阮元)을 이은 북학파(北學派)의 거벽(巨擘)으로 고증학(考證學)을 대성(大成)하고 금석(金石) 경학(經學) 문자(文字) 사학(史學) 지리(地理) 등에 두루 정통했다. 조선의 전통서법을 익힌 위에 명(明)에서 한예(漢?)에 소급하는 수련과정을 거친 다음 팔분예법(八分?法)에 근본을 두고 여러 서체의 특장을 겸취하여 추사체(秋史體)를 이루었다. 일세를 풍미한 조선후기의 대가로 중기의 석봉(石峯) 한호(韓濩)와 쌍벽을 이룬다.
     
    15. 장승업(張承業, 1843-1897)
    자 경유(景猷), 호 오원(午園), 본관은 대원(大元)이다. 화원으로 벼슬은 감찰(監察)을 지냈다. 청대(淸代) 여러 화풍을 수용하여 산수 인물 영모 절지(折枝)등에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안중식(安中植)과 조석진(趙錫晋)에 의해 그의 화풍이 계승되어 우리나라 근대 회화의 토대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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