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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프린지 블랙리스트를 말하다 3 : 검은편지》
Exhibition Poster
기간| 2022-08-11 - 2022-08-28
시간| 14:00 - 20:00
장소| 공간 파도/서울
주소| 서울 마포구 연남동 227-15/동진시장 내 1층 27호
휴관| 전시 기간 중 무휴
관람료| 무료
전화번호| 0507-1339-3567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김재상, 단편선, 봄로야, 신민준, 정윤희, 정혜진, 이호, 프린지, 하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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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프린지 블랙리스트를 말하다 3 : 검은편지>
전시는 개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검열, ‘사회적 검열’을 주제로 지금의 사회 현상을 통해 사라지지 않은 검열, 변화하고 있는 검열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살펴보려고 한다. 과연 검열은 사라질 수 없는것인가? 검열이 사라진 미래를 그려본다면? ‘ 더 나은’, ‘안정망’을 만들기 위한 예술전반을 넘어 사회 전반의 문제점을 들여다보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더 나은 모습을 상상해본다.

기획 : 남하나(불나방)
기획협력 : 정윤희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 시각예술가)

(출처 =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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