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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의 작업은 버려지고 상처받은 것들을 모아 새로운 존재로 되살아나게 한다는 점에서 상처와 치유라는 삶의 단면을 보여주며, 전통적인 형태를 해체하고 현대적인 감각의 조형언어로 다시 태어나게 함으로써 전통과 현대라는 두 축이 만나는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오랫동안 작가의 작업에 등장했던 바리와 같은 신화 속의 여성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 존재에 대한 더욱 풍부한 상상력과 집요한 수공적 기법들을 통해 보다 유기적으로 재탄생하며 기운생동하는 세계를 우리 앞에 펼쳐낸다.
아울러 이번 전시에서 이수경은 대표작인 “번역된 도자기” 중 이태리의 카포디몬테 박물관과 협업하여 제작한 작품은 물론, 우리 내면의 신성을 이끌어내는 “달빛 왕관”, 자동기술적으로 신화적 세계를 그려낸 “불꽃” 그리고 2022년 새롭게 시작한 몽환적이고 시적인 회화 “오 장미여!” 등의 작품들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출처 = 두손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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