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 2022-09-27 - 2022-10-13 |
|---|---|
| 시간| | 10:00 - 18:00 |
| 장소| | 예송미술관(송파구민회관)/서울 |
| 주소| | 서울 송파구 삼전동 62-2 송파구의회및구민회관/ |
| 휴관| | 주말, 공휴일 |
| 관람료| | 무료 |
| 전화번호| | 02-2147-2810 |
| 사이트| | 홈페이지 바로가기 |
| 작가| |
김민영, 박아름, 이다은, 정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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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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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후야제는 어떤 행사가 끝나고 그날 밤에 베푸는 축제를 뜻한다. 송파구 청년 예술인 축제 야호제가 끝난 후 이어지는 본 전시에서는 야호제 전시 부문을 함께 만들어간 청년 예술인 김민영, 박아름, 이다은, 정준태 4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들은 축제에서 다른 예술인들을 초대하고 기획자로 참여했다면, 본 전시에서는 본인들이 주인공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전시를 통해 축제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활동을 떠올리고 그 활동들을 만든 예술인들의 깊은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출처 = 송파구립 예송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