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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 <몸소당제>& Opening Reception
11월 13일 13:00-15:00
전시 첫날 제사 퍼포먼스와 함께 간단히 제사 음식을 나눠먹는 오프닝 리셉션이 있습니다.
‘모래를 주변에 쌓은 마을'은 沙里峴(사리현)이라는 평생의 나의 오랜 동네를 칭한다. 이곳은 조용하고 작은 마을로 오히려 사람 사는 냄새, 돈독한 관계의 정서가 결여되곤 한다. 나는 이 지점에 일종의 외로움을 느끼고 작품을 매개로 충족하여 연결 짓고자 한다. 그 시작은 가장 작고 가까운 나의 가족에서부터 사리현과 같은 작은 마을, 나아가 김해와 강화도에서의 지역 커뮤니티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를 넓혀간다. 그리고 개인의 이야기, 남들 다 사는 이야기를 통해 느낄 수 있는공감과 위로에 힘이 있음을 먼저 예측하고, 직접 경험함을 통해 발견하고, 예상이 틀리지 않았음을 시인하는 과정을 겪는다.
(…) 1년에 네 번, 사리현에서 평생을 겪어온 제사 의식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 몸소당제(2022)는 나의 가족에서부터 시작해 작은 마을 사리현 그리고 김해 동상동의 이야기와 강화도에서의 옆집 사람들의 이야기를 거치며 새롭게 정의된 믿음이 담긴 공간 파도에서 그 의미를 찾아간다. 평범한 인간에게, 누구나에게 존재하는 스스로라는 신을 위해 절을올리고 현재를 살아가는 평범한 우리의 시간과 믿음이 소중하고 유의미해지도록, 나는 그렇게 몸소 기원하고 또 기원한다.
-전시서문 중
(출처 = 공간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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