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정보



저-선생 (楮先生) 은 닥나무 선생이라는 뜻으로, ‘종이’를 이르는 말로서 중국 당나라의 한유(韓愈)가 모영전(毛穎傳)에서 종이를 의인화하여 부른 데서 유래한다. 한국화/동양화에서 쓰이는 종이의 물성에 대해 고찰해보고 함께 고민을 나누고,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되고 있는 작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작가 권태경, 김도연, 김연, 모유진, 박세연, 박아름, 서한나, 손승범, 이민혜, 이은지, 장은우, 정덕현, 정서인, 최형준, 현승의 1부 기획전시 11.25(금) - 12.04(일) 아티스트토크 & 오프닝 2022.11.25(금) 17:00 - 20:00 2부 아트마켓 12.06(화)-12.11(일) 주 최 : 송파문화재단 주 관 : 오온 협 력 : IN-N-OUT (인앤아웃) 기 획 : 정민주 자 문 : 김선두 (화가, 중앙대학교 미술학부 교수) 리 뷰 : 양채원 디자인 : 장원호 사 진 : 양이언 설 치 : 박상덕, 윤석환 도 움 : 소돌스튜디오 ➤ IN-N-OUT(인앤아웃) IN-N-OUT(인앤아웃)프로젝트는 송파의 예술계 종사자들의 유입을 도모하고 그의 활동을 확산시키고자 오온, 아트잠실, 옥상팩토리가 함께 합니다. *본 사업은 <2022 송파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제공=오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