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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Night watch 2
2025 Mixed media on canvas 60.6x50cm
삼원갤러리는 8월 19일부터 9월 19일까지 서호성, 최 우 작가의 2인전 <The Odyssey – 두 여행자의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두 예술가가 전하는 삶의 기나긴 여정 속 이야기들을 따라가며 때론 연약하고 완벽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운 긴 여정을 함께하는 모든 이들에 대한 묵묵한 응원의 이야기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패션디자인과 마케팅을 전공하고 많은 시간을 보낸 서호성 작가는 특유의 컬러플한 색채와 패셔너블한 작품 속 등장인물의 옷차림, 살아 있는 표정을 유쾌하게 담아낸다. 때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때론 어딘가 공허하게 바라보고 있는 인물은 세상 속 외로운 존재들에게 조금 서툴러도 괜찮다고,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의 여정이 완벽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과정이라고 속삭인다.
인간의 존재가 지나온 삶의 숭고한 여정을 담아내는 최 우 작가는 고래가 거친 파도를 뚫고 유유히 유영하듯 자유로운 작업을 선호한다. 언제부턴가 세상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규칙과 완벽한 모습을 요구한다. 그 속에서 작가는 연필, 크레용, 아크릴, 유화 물감, 금속 부식 등 형식과 재료에 구애 받지 않고 모호하지만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통해 삶의 본질에 대한 답을 찾는 두 여행자들과 함께 예기치 않은 순간들 속에 행복을 찾고 진심으로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되기를 바라며 서호성, 최우 작가의 서사 속으로 초대한다.
*출처 및 제공: 삼원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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