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맵은 문의사항 답변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 개인정보 항목 : [필수] 회원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문의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문의 사항 처리종료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보관 후 파기합니다.
4. 동의 거부권리 안내 추가 :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입동의를 거부할 수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문의 신청이 제한 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
정보 수정 요청서
※ 작가,전시회 담당자가 아닌 경우 요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성함*
연락처*
이메일*
수정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아트맵은 문의사항 답변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 개인정보 항목 : [필수] 회원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문의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문의 사항 처리종료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보관 후 파기합니다.
4. 동의 거부권리 안내 추가 :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입동의를 거부할 수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문의 신청이 제한 됩니다.
he scene left behind
이바나 스툴리치, 원정인
핌(FIM)은 2025년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the scene left behind》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핌과 뉴욕 스위블 갤러리 (Swivel Gallery)의 협력전시로, 크로아티아 출신이자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바나 스툴리치 (Ivana Štulić)의 회화 작업 8점과 한국 작가 원정인(Jeong In Weon)의 도자, 사진, 설치 작업 10점이 함께 전시됩니다.
두 작가의 작업은 기억과 사건 그리고 일상이 남긴 흔적, 그리고 그로 인해 조성되는 긴장감과 불안, 공허함을 다룹니다. 전시 제목 ‘the scene left behind’는 한 순간, 특정 장면을 포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이전과 이후에 따라오는 감정과 형태까지 추적하고 시각화하는 두 작가의 작업에 대한 은유적 표현입니다.
*출처 : 핌서울
※ 아트맵에 등록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팸플릿 신청
*신청 내역은 마이페이지 - 팸플릿 신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부 이상 신청시 상단의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