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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연루
김동해 개인전
김동해 작가는 금속선을 휘고 두들겨 단순한 구조를 만들고 그것을 연결하고 늘어뜨려 전체를 이루도록 한다. 작업실 곳곳에 버드나무와 같이 드리워져 있는 형상들은 식물의 조형성을 감성의 출발점으로 삼은 작업이다. 그러나 작가는 버드나무의 형상을 모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타자를 수용하는 열린 형태와 그를 스치는 바람과 빛에 초점을 두었다. 작가는 풍경(風景)이라는 단어가 바람(風)과 볕(景)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작업을 통해 비물질적인 것들이 얽힌 풍경을 이야기하고 싶다고 했다. 여기서 작가의 풍경은 뭉뚱그려진 유기체이거나 인간과 대척점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우리가 타자와 무관한 개체로 존재할 수 없음을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 하나에서, 나무로부터 떨어진 낙엽 하나에서 떠올린다. 그리고 물질로부터 시간과 빛, 바람과 같은 비물질적인 것을 환기한다. ─ 글. 윤형신 「김동해 작업의 명상적 태도에 관하여」 中
*출처: 더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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