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 2025-12-13 - 2025-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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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12:00-18:00 |
| 장소| | 상업화랑 을지로/서울 |
| 주소| | 서울 중구 을지로3가 240-3 |
| 휴관| | 일요일,월요일 |
| 관람료| | 무료 |
| 전화번호| | 010-9430-3585 |
| 사이트| | 홈페이지 바로가기 |
| 작가| |
안민영, 유지민, 이동민, 이선영, 장민혁,김덕유, 안재이, 양지은, 유혜선, 정은결, 조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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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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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나란히 누운 말들이>는 회화를 기반으로 한 열한 명의 청년 작가들이 기획한 단체전이다. 각기 다른 감정과 시선을 담은 작업들이 한 공간에 나란히 놓이며, 디지털 시대에 회화가 어떻게 감정과 기억, 감각의 언어로 다시 작동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