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 2025-12-18 - 2026-01-17 |
|---|---|
| 시간| | 11:00 - 19:00 (Tue - Sat) |
| 장소| | 스페이스소/서울 |
| 주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242/5층 |
| 휴관| | 일요일,월요일 |
| 관람료| | 무료 |
| 전화번호| | 02-322-0064 |
| 사이트| | 홈페이지 바로가기 |
| 작가| |
강선미 김태연 고희승 기대훈 김예지 김운희 김재경 바이그레이 박근호 박성숙 박소연 백경원 변상환 소을 크래프트 손이화 스튜디오 보미제호 엄세희 오리진 유주얼 윤이서 이나영 이선용 이윤정 이주현 이준아 이창숙 정진성 + 전종훈 임형묵 전장연 정소영 조성연 지영지 최성우 최수앙 포 황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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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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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스페이스 소는 2025년의 마지막 전시를 준비 중입니다. . . 이번 전시 «실링. 닫힌 뒤 열릴,»은 컨템퍼러리 아트 갤러리 ‘스페이스 소’와 핸드워크 기반 큐레이팅 그룹 ‘다다손손’의 공동 기획으로 개최됩니다. 스페이스소와 다다손손은 그들의 시선으로 엄선한 작품들을 모아 감각적인 구성으로 전개함으로써 ‘선물’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합니다. 선물의 봉인(Sealing)이 곧 개봉(Opening)을 뜻하는 것처럼, 이번 전시는 한 해를 매듭짓고 새해를 맞이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가게’로 자리합니다. 관객은 작고 소중한 것들이 매개하는 온기 속에서, 지나온 시간 동안 받았던 것을 되돌려 줄 대상, 또는 앞으로 다가올 시간을 위해 마음을 전할 대상을 떠올려보게 됩니다. *출처 및 제공: 스페이스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