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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 광장과 맞닿은 세종문화회관의 상징, '대계단'이 단순한 통로를 넘어 시민들을 위한 거대한 예술적 쉼터로 변모합니다. <계단 위, 잠시 쉼> 전시는 반복되는 일상과 바쁜 도심의 흐름 속에 있는 우리에게 '멈춤'과 '여유'라는 선물을 건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딱딱한 콘크리트 계단 위에 설치미술과 시각적 그래픽을 덧입혀, 공간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캔버스로 재해석했습니다. 관람객들은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상적인 행위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 작품을 마주하게 되며, 곳곳에 마련된 머무름의 공간에서 광화문의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이 열린 공간은 예술이 전시장 문턱을 넘어 우리 삶의 현장으로 들어오는 순간을 공유합니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계단 위에 앉아 느끼는 예술적 정취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다시 나아갈 수 있는 짧지만 깊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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