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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개의 상처들 #4 (석류) 1000 Scars #4(Pomegranate)
2026 Oil on panel 23.8 x 37.5cm
뼈 Skeleton
2025 Oil on linen 30.5 x 23cm
여름 #71 Summer #71
2025 Oil on panel 15 x 15cm
키리코가 스며든 de Chirico Vibe
2025 Oil on canvas 45.7 x 35.5cm
이목화랑
그렇게, 그리다
민경숙 개인전
민경숙 작가의 작품 속 색은 차분하고, 화면은 정돈되어 있지만 그 안에는 설명되지 않는 감정이 조용히 깔려 있다. 따뜻함과 거리감, 안정감과 공허함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 민경숙의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무엇을 그렸는가’보다 ‘어떤 상태에 머물러 있는가’를 묻게 된다. 그래서 이 그림들은 풍경이면서도 심리이고, 정물처럼 보이지만 시간의 단면이며, 일상이지만 개인적인 기억처럼 다가온다. 자꾸 다시 떠오르는 장면들. 사진 속 작품들은 그런 식으로 조용히 관객 안에 머무는 작업들이다. 그렇게 있었고, 그렇게 보았고, 그래서 그렇게 그렸다.
*출처: 이목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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