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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노 세갈
Tino Seghal
티노 세갈(1976년 런던 출생)은 어떠한 기록이나 물질적 오브제도 생산하지 않는 비물질적 작업을 전개합니다. 신체와 언어, 그리고 관계를 매개로 형성되는 그의 작품은 ‘구성된 상황(constructed situations)’이라 불리며, 노래하고 춤을 추거나 말을 건네는 ‘해석자(interpreters)’와 관객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구현됩니다.
이번 전시는 신작을 포함한 8점의 구성된 상황과 함께 작가가 직접 선별한 리움미술관의 조각 소장품을 선보입니다. 오귀스트 로댕의 조각은 작가의 대표작 〈키스〉(2002)의 예술적 원천으로서 특별한 대화를 형성하며, 조각의 역사적 맥락을 현재로 소환합니다. 동시에 곳곳에 배치된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의 비즈 커튼은 공간을 끊임없이 변화시키는 매개체가 됩니다. 작가가 엄격히 규정한 비즈의 색상과 배열 순서에 따라 매번 새롭게 현현하는 곤잘레스-토레스의 커튼 작업은, 구전으로 전달되는 몸짓과 말을 반복 수행하며 실현되는 세갈의 실천과 미학적 궤를 같이합니다.
관객은 조각과 눈을 맞추고 비즈 사이를 지나 해석자들과 마주하고, 이 무형의 상황을 작동시키는 일부가 되어갑니다. 일체의 기록을 거부하는 티노 세갈의 전시는 모든 것이 데이터화되는 시대에 전자 매체를 통하지 않는 예술의 본질적 의미를 재고하게 합니다. 오직 관객의 기억과 경험 속에만 남게 될 이 순간들은 인간적 유대와 감각을 통해 빚어지는 예술의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할 것입니다.
<<< 본 전시는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제한됩니다. >>>
*출처: 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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