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HIBITION
예술을 팔다 The Business of Art 앤디 워홀
Exhibition Poster
기간| 2026-03-18 - 2026-06-21
시간| 화~일요일 10:00~19:00 * 도슨트 서비스 (전시중 상시) 평일 : 10:30 / 14:00 주말: 10:30 / 14:00 / 16:00 단체(15명이상) 도슨트 서비스 별도 신청 가능: 관람 1주일 전 사전접수 필요 (042-270-7337/7338)
장소| 대전시립미술관/대전
주소| 대전 서구 만년동 396 둔산대공원
휴관| 월요일
관람료| 유료 15,000~20,000원
전화번호| 042-270-7370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앤디워홀
정보수정요청

전시정보


  • 전시전경


  • 전시전경


  • 전시전경


  • 전시전경

    *출저: 대전관광공사
  •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Andy Warhol: The Business of Art
    
    팝아트를 대표하는 작가 앤디 워홀(1928–1987)을 ‘스타가 된 예술가’이자 ‘예술을 비즈니스로 전환한 전략가’라는 관점에서 조명하는 대규모 기획전. 
    캐나다 미술사가이자 연구자인 폴 마레샬(Paul Maréchal)이 30여 년에 걸쳐 연구·수집해 온 약 300여점의 작품과 희귀자료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하는 의미있는 전시로, 2027년 미국 순회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앤디 워홀은 작품 제작에 그치지 않고, 외모와 말투, 작업 방식, 스튜디오 ‘팩토리’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모든 이미지를 하나의 전략으로 설계한 인물입니다. 그는 예술을 고유한 표현이자 동시에 생산과 유통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이해하며, 예술과 상업, 브랜드와 미디어의 경계를 허물었고, 이러한 시도는 오늘날의 브랜드 문화와 인플루언서 시대를 예견한 선구적 발상으로 평가받습니다.
    
    이번 전시는 워홀의 초기 상업 일러스트레이션을 출발점으로 텍스타일 디자인, 광고, 영화, 레코드 커버, 유명인 초상화, 자화상에 이르기까지 그의 예술 생애 전반을 10개 섹션으로 구성하여 선보입니다. 기존의 워홀 전시와 달리, 이미지를 어떻게 생산하고 확산시키며 소비하게 할 것인가에 대한 워홀의 전략적 사고, 즉 ‘비즈니스 오브 아트(The Business of Art)’의 전모를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워홀의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디자인, 레코드 커버, 광고 이미지 등은 예술과 마케팅, 상업과 창조성이 만나는 생생한 기록입니다. 본 전시는 예술가 개인이 어떻게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는지, 예술이 어떻게 비즈니스가 될 수 있었는지 질문을 던지며, 자본주의가 문화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오늘날 여전히 유효한 워홀의 시각을 제시합니다.
    
    *출처: 대전시립미술관			
    ※ 아트맵에 등록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팸플릿 신청
    *신청 내역은 마이페이지 - 팸플릿 신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부 이상 신청시 상단의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확인
    공유하기
    Naver Facebook Kakao story URL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