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정보




SPRING FEVER 송은은 오는 4월 2일부터 5월 16일까지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 ’스프링 피버 Spring Fever‘ 공모 선정 작가 김재현, 박지호, 최리아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스프링 피버는 송은미술대상 제정 25주년 및 신사옥 개관 5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격년 공모 프로그램입니다. 2002년부터 2020년까지 운영된 작가 지원 프로그램 ’송은 아트큐브 전시 지원 공모‘의 취지를 이어가며, 더욱 확장된 형식으로 개편되어 신진 작가들에게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번 공모에는 총 822명의 작가가 지원했으며, 면밀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3인의 작가는 송은 전시장 각 1개 층에서 개별 개인전을 선보입니다. 특히 젊은 창작자 발굴과 지원에 뜻을 같이하는 박서보재단과의 협력으로 각 작가의 작품 한 점이 박서보재단 컬렉션에 소장되어, 커리어 초기 단계의 작가들에게 의미있는 이정표가 될 예정입니다. 서로 다른 밀도로 응축해온 사유를 토대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세 작가에게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처 및 제공: 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