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 2026-07-31 - 2026-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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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 월~금요일 10:00~18:00 · 수요일 14:00~18:00 |
| 장소| | 닻프레스 다크룸/서울 |
| 주소| | 서울 광진구 구의동 212-3/지하 1층 |
| 휴관| | 토~일요일 휴관 |
| 관람료| | 무료 |
| 전화번호| | 02-447-2581 |
| 사이트| | 홈페이지 바로가기 |
| 작가| |
김지현, 이진실, 최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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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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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사라짐을 보는 기술 The Art of Seeing Obscurity 김지현, 이진실, 최수정 올해 다크룸의 두번째 기획 《사라짐을 보는 기술 The Art of Seeing Obscurity》는 닻의 공모로 선정된 작가 김지현, 이진실, 최수정과 함께합니다. 세 명의 작가는 눈앞의 피사체를 선명하게 재현하는 데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김지현 작가가 기록하고 있는 것은 부재에 가까운 풍경입니다. 작가는 한 장면과 다음 장면 사이에서 소멸한 리듬과 우연한 파장의 순간을 포착합니다. 이진실 작가는 사라진 시간의 층위를 풍경 속에 중첩시킵니다. 작가의 상상 속에서 재구성된, 투명하고 얇은 막에 가려진 풍경들은 익숙하고도 낯선 감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최수정 작가는 과거의 기억 속에 남겨진 그림자와 산화된 재와 같은 흔적들을 사진에 담아냅니다. 상처를 보듬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 속에서 남겨진 이미지는 보는 이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한 편의 시와 같습니다. 다크룸은 사라지는 모든 순간을 향한 아름다운 애도의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① 북바인딩 워크샵 〈나만의 노트 만들기〉 · 일시: 10월 15일(목) 16:00 ② FNL#37 라운드 테이블 · 일시: 10월 16일(금) 19:30 *출처 및 제공 : 닻프레스 다크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