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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대전비엔날레 2020 《인공지능 :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
기간| 2020.09.08 - 2020.12.06
시간| 10:00~20:00
장소| 대전시립미술관/대전
주소| 대전 서구 만년동 396 둔산대공원
휴관| 월요일
가격| 성인 7,000원 학생 5,000원
전화번호| 042-270-7370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염지혜
요나스 룬드,알베르트 바르케 듀란,마리오 클링게만,마크 마제니트,신승백,김용훈,팀보이드,박경근,히토 슈타이얼,콰욜라,박얼,김형중,이주행,카이스트 인터렉티브 미디어랩,맹그로브 아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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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대전비엔날레 2020 《인공지능 :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는 ‘인공지능’과 예술의 새로운 융합과 초연결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6개국 16작가팀의 작품을 대전시립미술관과 KAIST비전관에서 선보인다. 문화예술이 과학기술과 공진화하며 인류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모색한다.
예술가들은 인공지능을 과학기술에서 예술로 확장하여, 인간의 사고와 감정의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탐구한다. 인공지능을 예술로 활용하는 과학자, 공학자, 예술가의 팀은 새로운 21세기형 예술가로 주목해야 한다. 새롭게 활약하는 예술가들은 인공지능으로 인간의 감각을 강화하고, 고전, 정치, 사회, 환경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예술로 치환하면서, 창작의 알고리즘을 공유하여 예술의 영역을 확장한다. 동시에 이들이 제기하는 인공지능의 윤리성과 데이터의 편향성은 결국 인간의 본성을 성찰하게 한다.
궁극적으로 예술가 창의성으로 인공지능과 예술의 공유영역의 확장으로 공감미술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한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인공지능 샤오빙이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라고 말했다면, 사람은“햇살은 세상 어디에든 있다”고 답하며, 새로운 과학예술의 대화를 끊임없이 이어갈 것이다.

대전비엔날레 2020 《인공지능 :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
2020. 9. 8. - 12. 6.
대전시립미술관

1전시실 A.I.-dentity: 인공지능+예술, 인공과 인지 사이
2전시실 A.I.-ttitude: 인공지능이 태도가 될 때
3전시실 A.I.-though: 데칼코마니의 오류
4전시실 A.I.-gent: 새 시대의 도구			
※ 아트맵에 등록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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