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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2020년 과천 <MMCA 예술놀이마당>
기간| 2020.10.14 - 2021.06.27
시간| 10:00~18:00
장소| 국립현대미술관과천관/경기
주소| 경기 과천시 막계동 산58-4
휴관| 월요일
가격| 무료
전화번호| 02-2188-6000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김도희,김주현,최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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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 김도희, 최재혁 <예술가의 밭_산고랑길>
    2020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 김주현 <세 개의 기둥>
    2020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 김주현 <세 개의 기둥>
    2020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 김도희, 최재혁 <예술가의 밭_산고랑길>
    2020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 			MMCA 예술놀이마당, MMCA Artistic Playground
    
    예술 자연 놀이가 있는 미술관
    <MMCA 예술놀이마당>은 어린이미술관 기능 강화와 과천관 특화 전략의 일환으로 자연을 품은 과천 야외 공간에서 열리는 프로젝트이다. 예술 자연 놀이를 주제로 자연 속 예술놀이 공간에서 미술관 교육 경험을 확장하고 '참여하는 미술관, 지붕없는 미술관'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경계 없는 미술관, 열린 미술관 추구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족 관람객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열린 미술관으로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야외 공간을 재해석한다. 더불어 포스트코로나 시대, 삶의 자세를 성찰하며 예술과 자연의 공존 가치를 담은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과천 야외를 미술관교육의 플랫폼으로 인식하고 예술과 자연, 생태와 인간을 성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반영하여 <MMCA 예술놀이마당>은 예술가의밭, 예술마루, 솔내음길, 하늘지붕으로 구성되며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더불어 야외조각장에서 작가 김도희 조경가 최재혁의 <예술가의 밭-산고랑길>, 작가 김주현의 <세 개의 기둥> 장소특정적 설치 작품이 소개된다. 예술과 자연의 성찰과 관람객 참여가 가능한 설치 작품이며, 어린이 가족 관람객들은 작품을 체험하며 놀이를 통해 다양한 현대미술과 자연을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다.
    
    <MMCA 예술놀이마당>를 통해 미래세대가 예술과 함계 성장하고 예술의 가치와 맞닿아 있는 자연을 공감하며 인류적 실천으로서 예술참여, 예술작품, 예술의 공간, 미술관을 인식하기 바란다.
    
    1. 예술가의 밭_발견하고 성장하는 예술
    과천 야외 일부를 자연과 식물이 머무는 생태적 공간 <예술가의 밭> 으로 전환한다. '예술과 자연', '예술과 생태'를 성찰하는 의제 특정적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자연의 요소를 중요한 매체로 인식하고 농사, 재배라는 특성을 고려하였다. 사계절 예술의 장소이자 공공의 장소인 미술관 앞마당은 생태적 공간으로 전환 시키며 관조가 아닌 참여하는 미술관이자 경험하는 미술관으로 변모한다. 사계절, 자연의 성장과 변화 속에서 예술의 의미를 찾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2. 예술마루_머물며 함께하는 예술
    느티나무가 만들어준 그늘은 지붕 없는 교실을 만들어 준다. 느티나무 아래 미술관 작은 정원에서 식물을 관찰하며 수집한 자연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예술마루에서 자연 속 다양한 조형요소, 원리를 발견하고, 작품을 감상하면서 자신만의 예술적 해석과 의미를 찾는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자연의 요소, 자연의 시간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미술관의 자연과 작품을 감상해볼 수 있다.
    
    3. 솔내음길_도전하고 관찰하는 예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이 가진 특별한 숲 공간을 활용, 모험심을 자극하는 예술 숲과 자연의 특별한 물성을 관찰하는 공간이다. 미술관의 대표 숲인 소나무 숲속을 거닐며 자연을 가까이 경험하고 향유하는 길이다.
    
    4. 하늘지붕_쉼과 치유를 주는 예술
    미술관의 지붕이자 하늘과 가장 가까운 정원이다. 빛과 바람이라는 자연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풍부한 공간으로 마음을 어루만져 주듯 편안한 쉼의 공간이자 예술의 공간이다. 넓게 열린 풍관에 어울리는 쉼을 주제로 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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