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Play on AI
기간| 2020.12.17 - 2021.01.29
시간| 월요일에서 금요일 11:00 ~ 18:00
장소| 아트센터나비/서울
주소| 서울 종로구 서린동 99 SK서린동빌딩
휴관|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관람료| 무료
전화번호| 02-2121-1031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오주영
김태완,미디다이스,강상권,박세민,정호석,더스틴 웨사,우현주,박지윤,박 마이클,박수민,강태원,김다은,김민영,서성욱,이다혜,이도혁,전도희,최재필,최재훈,김하니,김형규,임태훈,장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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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아트센터 나비는 2020년 인공지능을 포함한 최신의 기술을 비판적 시선으로 바라보고 창의적 표현을 통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왔다. <Play on AI>는 한 해 동안 여러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인공지능과 기술의 다양한 시선을 공유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이다. 

전시 제목이자 주제인 “플레이 온 AI(Play on AI)”는 “인공지능으로 계속하다”, “인공지능으로 놀다”라는 의미가 있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인공지능을 주제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들며 다방면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계속해온 활동”에 대해 강조하고, 기술로 그리고 기술과 “놀아보며” 탄생한 콘텐츠를 공개함으로써 현시대와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제안한다.

올 한 해 동안 아트센터 나비 오픈 랩, 창의인재 동반사업, AI X LOVE 해카톤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탐구하고 기술을 바라보는 관점과 기술이 갖는 새로운 가능성을 적용하고 실험하였다. 사회와 시스템, 사상과 믿음, 유대관계와 감정 그리고 일상생활의 영역까지 인공지능이 미치는 영향과 급변하는 우리의 삶을 마주하며 기술이 갖는 문제점과 여러 근거 없는 믿음(myth)에 관한 기술의 현 위치를 짚어보았다. 인공지능 기술은 과연 우리를 좀 더 인간다운 삶으로 가도록 하고 있을까? 사회를 좀 더 이로운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일까? 창작의 주체, 도구, 협력자 외 인공지능이 갖는 새로운 가능성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에 대한 결과로, 하나의 미디어로 기능하고 있는 인공지능에 관한 고민의 흔적이자 다가올 미래에 관한 상상과 제안을 담은 13개의 작업을 <Play on AI>에서 선보인다.

오프라인 전시에 이어 온라인에서 진행될 <CLOUD: Play on AI>에서는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인공지능과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다. 오프라인 전시장에서 결과물 콘텐츠를 통해 “인공지능”이라는 주제적 관점과 경험에 집중한다면, 온라인에서는 포커스를 확장하여 창작자들을 조명하고 전시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담아냄으로써 작업에 대한 생각과 그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전하고자 한다. 

 <Play on AI>를 통해 함께 하기 어려움을 뒤로한 채 서로 공감하고, 나누고, 채웠던 시간을 느껴보고, 인공지능을 주제로 각각의 작업이 표상해낸 이야기와 펼쳐진 고민의 흔적들을 직접 따라가 보며 다가올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Play on AI, Play with us!

* 전시 관람을 위해서는 온라인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정시에 사전 예약자 4명에 한해서 30분 간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아트맵에 등록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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