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SeMA 소장품 하이라이트 《자연을 들이다: 풍경과 정물》
기간| 2021.03.30 - 2021.08.22
시간| [평일(화-금)] 10AM~8PM [토·일·공휴일] 하절기(3-10월) 10AM~7PM 동절기(11-2월) 10AM~6PM [문화의 날 운영] 7PM~10PM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장소| 서울시립미술관북서울관/서울
주소| 서울 노원구 중계동 508
휴관| 월요일
관람료| 무료
전화번호| 02-2124-5248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권순형
김병기
김인승
김종하
김종학
박세진
박은선
서도식
신상호
오승우
이제
이종우
전상수
최덕휴
최만린
황영애
김익영,김정숙,김종복,레스 매닝,박남재,박영선,손수광,신양섭,오종욱,오천룡,유리지,이상용,정대유,정주영,진유영,최현칠,하야시 야스오,호키 마사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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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보통의 일상이 무너진 지금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려고 한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자연과 생활공간의 구분을 두지 않았고, ‘차경(借景)’이라하여 소유보다는 그것을 빌려와 즐기는 방법을 택했다. 그래서 이번 전시는 가장 자연을 닮은 작품으로만 채워진다. 그 모습이, 형태가, 질료가 자연으로부터 시작된 것들로 근대기 풍경화, 정물화와는 다른 우리의 풍경과 정물을 구성하였다. 자연으로부터 배웠던 그 많은 것들을, 그 마음을 여기에 담았다.

(출처=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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