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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이십칠
신화는 인간이 쉽게 설명해 낼 수 없는 여러 가지 신비한 일들에 대한 답을 내리기 위해, 혹은 불안한 상황에 처한 인간을 수호해 줄 신적 존재의 필요에 창조되었다. 저마다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이야기는 오랜 시간을 거쳐 현대에까지 이어져 왔지만, 과거와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현재의 우리에게는 더 이상 크게 자리하지 못하는듯하다. 이제 우리에게는 새로운 이야기가 필요하다. 전시 < 신화창조 神話創造 - 신화창조 新話創造 >를 통해 현대의 필요성에 의해 새로이 써 내려가는 이야기들을 엮고자 한다. 이는 전통적 재료를 이용하여 작업을 해 나가는 동시대의 두 작가와 닿아있다.
작가 박지은은 작업 속 '소녀사천왕'이라는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이전의 역사로부터 결핍되고 혹은 부재되어 온 여성 서사를 풀어낸다.
작가 키즈키(Kizuki)는 일본의 신화를 모티브로 창작한 이야기를 통해 작가 자신의 세계와 삶을 정의하고 구축해 나간다.
신화는 아득히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두 작가가 창조하는 이야기를 통해 현재 존재하는 결핍에서 나아갈 방법의 가능성과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출처= 공간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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