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맵은 문의사항 답변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 개인정보 항목 : [필수] 회원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문의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문의 사항 처리종료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보관 후 파기합니다.
4. 동의 거부권리 안내 추가 :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입동의를 거부할 수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문의 신청이 제한 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
정보 수정 요청서
※ 작가,전시회 담당자가 아닌 경우 요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성함*
연락처*
이메일*
수정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아트맵은 문의사항 답변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 개인정보 항목 : [필수] 회원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문의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문의 사항 처리종료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보관 후 파기합니다.
4. 동의 거부권리 안내 추가 :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입동의를 거부할 수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문의 신청이 제한 됩니다.
디자인 : 인현진
주최 : pie
2021년 7월 14일부터 8월 1일까지 강세윤, 최상민, 한지원의 3인전 < 현우: snowballing on a quite high hill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강세윤, 최상민, 한지원은 ‘눈덩이 굴리기’ 방법을 통해 만든 [현우]에 관한 일련의 대화와 작업들을 선보인다.
강세윤, 최상민, 한지원은 [현우]에 대해 대화하고 작업한다. 다만 각자 그리는 [현우]는 아주 상이하며, 때문에 [현우]를 향한 세 명의 대화와 작업은 계속해서 어긋나고 빗나간다. 무수한 실패와 넌센스의 연속에도 불구하고, 세 명은 서로가 그리는 [현우]를 무한히 신뢰하며, 동시에 스스로 바라보는 [현우]를 끊임없이 의심해 본다. 그리고 대화와 작업은 실패와 넌센스를 가로지르며, 어느 한 지점에서
교차될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지속된다.
강세윤, 최상민, 한지원이 함께 굴리는 대화와 작업은 점차 서로 붙고 엉키며, 몸체를 키워 나간다. 그리고 그것은 곧 세 명의 손을 떠나 우연히 굴러가게 될 텐데, 아마도 [현우]는 이 시간 속에서 조금씩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출처 = 공간 pie)
※ 아트맵에 등록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팸플릿 신청
*신청 내역은 마이페이지 - 팸플릿 신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부 이상 신청시 상단의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