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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서는 이하린의 <공간적 심리학: Part1>이 8월 12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됩니다.
그는 건물을 야외활동하는 도중 주변을 둘러보게 된다면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띄는 대상으로 삼고 있다. 그것들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던, 크기와 생김새가 어떻든 간에 도심 속(혹은 시내)의 공간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다. 건물을 전문적인 용어로 해석한다면 “건축”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정의될 것이다. 여기서 오로지 광범위한 건축물 종류들만 사전적인 의미에 내포되는 것이 아닌 설계도,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건설의 의미도 넓게 포함이 된다.
(...)
인류가 처음으로 탄생하고 문명을 가꾸어 나가기 전, 인간은 동굴에서 먼저 정착을 시작해 지금은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진 고유의 건물에서 생활하기 시작했다. 결국엔 건축은 우리 의식주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기 시작했으며, 따라서 인간들은 험난한 야외활동을 거친 후 유일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그는 이로부터 건축물을 “편안함의 본질”로 지정하였고, 곧이어 육감, 환상 그리고 감성과 같은 정신적인 상호작용이 공간적 개념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출처= 예술공간 파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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