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타쥬 변조 83-2
종이에 유채, 색연필, 실크스크린 145 x 192cm 1983
러시안 룰렛을 하던 일탈자는 스스로 속죄하듯이 죽음을 택한다
2021 캔버스에 혼합재료 53.0 x 40.9 cm
헌화 시리즈
1994 목판화 99 x 70cm
군상
1986 copyright ©이응노 All rights reserved 한지에 먹 167 x 266 cm
흰 까마귀
2001 (제공=갤러리 까르찌나) 캔버스에 유채 60 x 8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