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무지의 꿈-위로(慰勞)
순지에 석채, 석분 100 x 100cm 2011
장수하늘소, 파리 그리고 의병
2003 캔버스에 아크릴 182 x 365cm
남자시리즈- 술에 취한 남자
2014 종이에 아크릴 112 x 76.5cm
내가 울고있다면 그건 당신의 눈이 너무 시리기 때문이죠
2009 종이에 연필 100 x 150cm
신책가도
2010 한지에 아크릴, 캔버스 배접, 콜라주 116.7 x 91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