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를 향하여
광목에 젯소, 먹, 분채, 과슈아크릴, 금분, 순금박 90 x 180cm 2010
난 늘 관대히 용서해 주었지. 내겐 명단이 있어.
2008 캔버스에 유채 112 x 146cm
韻
2004 장지에 채색 76 x 127.5cm
Screenshot 7.03.15-001
2017 캔버스에 아크릴 121.9 x 86.4cm
Dreaming Of Wilderness-COMPASSION
2012 순지 석채 석분 45.5 x 53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