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17
캔버스에 유채 112 x 162cm 2009
여기가 아닌 다른 곳을 꿈꾸는 이들에게
2022 acrylic and oil on canvas 80.3 x 116.8 cm
Tomorrow `13 - I, II
2013 종이에 에칭, 애쿼틴트 59 x 79cm
상처 가릴 수 없음을 자각하고 온전히 받아들여
2016.10 캔버스, 아크릴 100.0 x 80.3 cm
산월
1962 copyright ©김환기 All rights reserved 마포에 유채 32x162.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