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된 것을 받아들이다
캔버스에 유채 91 x 117cm 2009
비밀
2009 천에 분채, 유리알 78 x 80cm
일시적 이미지
2006 캔버스에 유채 194 x 130 cm
landscape op.5
2012 acrylic on canvas 90.5 x 160.0 cm
19-물방울
1973 copyright ©김창열 All rights reserved 캔버스에 유채 137.5x162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