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된 것을 받아들이다
캔버스에 유채 91 x 117cm 2009
잠옷 2
2020 (이미지 제공 = 조현화랑) Oil on canvas 90x70cm
벨라스케즈를 따라서
2005 oil, canvas 205 x 173cm
이성의 꿈
2019 캔버스에 아크릴 53x45.5cm
Skin-MagnoliaⅠ(피부-목련 Ⅰ)
2003 아크릴 물감 122.3 x 122.3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