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된 것을 받아들이다
캔버스에 유채 91 x 117cm 2009
머무름의 형태
2020 (출처= 모리스갤러리) Acrylic on Canvas 31.8 x 40.9cm
친구의 초상
1935 캔버스에 유채 62x50cm
Rain-Echo of Inner Sound
2016 캔버스에 유채 72.7 x 116.8cm
생일
1915 캔버스에 유채 80.5 x 99.5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