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靑春)-하얗게 물든 푸르름으로
한지에 수묵 69 x 100cm 2007
가을 해바라기
1981 142 x 189 cm
일출봉 잔설
2016 한지에 채색 90.9 x 72.7 cm
안녕, 나중에 밥 한번 먹자 We should Hang out Soon
2019 캔버스와 동망에 자수 25.0 x 25.0cm
The Art of Painting
1666-1668 oil, canvas 120 x 11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