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영남대로 1
판넬에 디지털프린트, 한지 82 x 110cm 2007
바람이 밤새도록 꽃밭을 지나간다
2016 종이에 인쇄, 색연필 variable size
문수보살
1999 320 x 201 cm
01 Untitled
2020 (이미지 제공 = 갤러리 너트) 캔버스에 유채 97 x 146 cm
연
2005 장지에 석채(방해말), 편채, 수간채색 91 x 116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