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
한지에 수묵 177 x 102cm 2006
들꽃이 핀 시골길
2015 캔버스에 유채 162.2 x 130.3cm
우리가 병들지 않고 견딜 수 있을까
2010 캔버스에 유채 112 x 145cm
0’00’00“ : 그러나 흔들림도 말도 없는 당신의
2025 종이에 디지털 프린트, 색지, 고무, 프레임 30.5×43cm
A Shape of Taste No. 14
2018 Oil on linen 53x53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