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ritureNO.105_86
162 x 130 cm 1986
역사의 잔영이 꿈을 꾸다 II
1968 판넬에 석고, 호분, 수지, 수채, 아크릴 163 x 132 cm
조용해서 차갑다
2018 캔버스에 아크릴 53 x 42 cm
민법(802-817쪽)
2012 나무판넬에 4mm 인공진주, 접착제, 아크릴 97 x 153 cmcm
맨드라미
2008 Oil on linen 228x182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