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riture
56 x 76 cm 1994
더 큰 그랜드 캐니언
1998 60개의 캔버스에 유채 207ⅹ744.2cm
소풍
1993 캔버스에 유채 91 x 116cm
화분그리기
2017 캔버스에 아크릴 116.7 x 91 cm
You and I are Earth (너와 나, 하나된 지구) 아르쉬지위에 아크릴과 과슈, 25x25cm,2025
2025 아르쉬지위에 아크릴과 과슈 25x2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