歸路(귀로)
33.4 x 24.2 cm 1957
물-복
2003 한지,아크릭 117 x 77 cm
축축하고 부드러운 흙냄새가 손가락 사이사이를 파고드는 순간을 기억해
2023 Oil and Acrylic on Canvas 227.8 x 181.8 cm
용소삼거리의 덩어리
2022 oil on canvas 116.8 x91 cm
봄날의 꿈
1997 캔버스와 직물에 유채 80 x 8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