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first encounter was like a scene from a drama
리넨에 유채 182x227cm 2018
혼불
2004 수묵채색 160 x 95 cm
세월
2009 아크릴 100호
피에조-정지와 진행, 무한궤도의 알고리즘
2009 캔버스에 아크릴 162 x 162cm
산허리를 휘도는 구름을 쫓아서
2013 린넨에 아크릴, 유채 90.9 x 218.1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