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2018-06
Acrylic on canvas 91x72.6cm 2016-2018
성무선악설
2015 장지에 혼합매체 53.0 x 45.5 cm
청도감 익는..
2004 캔버스에 유채 45.3 x 33.3 cm
내가 울고있다면 그건 당신의 눈이 너무 시리기 때문이죠
2009 종이에 연필 100 x 150cm
뭐?
2019 노트5 53.0 x 45.5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