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2018-02
Acrylic on canvas 53x45.5cm 2015-2018
월출산의 가을
2005 한지에 수묵담채 120 x 176cm
아니 글쎄! 내가 후-하고 불고 보니, 눈이 부시고 환상적인게 모든 것이 마법 같았어!
2017 리넨에 아크릴과 꼴라주 122 x 122 cm
부스러진
2017 캔버스에 아크릴 116.8x80.3cm
봄에핀 작은 향연
2006 캔버스에 유채 53 x 45.5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