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을 쓰고 왼쪽으로 몸을 돌린 여인
캔버스에 유채 131x88cm 1886
두 개의 계절
2023 53 x 80.3
결20191120
2019 ⓒ모혜준 장지 위에 펜과 시트지
After Nature
2010 캔버스에 아크릴, 그로스 바니쉬, 자개 97 x 145cm
Fiseed1953-nowhere
2019 mixed materials on canvas 50 × 5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