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ther more nor less
drypoint, etching, paper 21.9 x 15.2 cm 1799
거위의 꿈
2008 캔버스에 유채, 아크릴 91 x 117cm
내게 맘을 주다
2014 종이에 파스텔 60.6 x 72.7 cm
바람소리-풍경
1999 장지에 토분, 먹, 수간채색 103 x 133cm
베드 카우치 1
2008 캔버스에 아크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