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
oil, canvas 60.5 x 50 cm 1889
A Place Of Sublimity
2019 (출처=스페이스결) oil on canvas 72.7x60.6 cm
내 헤엄들
2017 장지에 채색 207.8x147.2cm
봄
2008 장지에 채색 97 x 130.3cm
난 늘 관대히 용서해 주었지. 내겐 명단이 있어.
2008 캔버스에 유채 112 x 146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