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도브란디니의 성모
oil, panel 38.7 x 32.7 cm 1509 - 1510
안동하회반송
2007 캔버스에 유채 60.2 x 72.2cm
시간을 머금다-layer
2017 캔버스에 잉크, 미디움, 아크릴 채색 60 x 50 cm
Hardbacks
2017 캔버스에 유채 45 x 90 cm (2 pcs)
바스가 말하길 ‘나는 말할 수 없이 슬프다.’ 라고 했다.
2015 캔버스에 유채 53 x 45.5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