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Vinyl ink on vinyl tarpaulin 213x213cm 1983 [출처] 키스해링 홈페이지
세개의 항아리
2015 캔버스에 유채 65.1 x100cm
축축하고 부드러운 흙냄새가 손가락 사이사이를 파고드는 순간을 기억해
2023 Oil and Acrylic on Canvas 227.8 x 181.8 cm
11-제전
1970 copyright ©김창열 All rights reserved 캔버스에 아크릴 162x134cm
숲-바람,默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