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있는 숲
장지에 채색 145.5 x 336.3 cm 2020 (이미지 제공 = (재)한원미술관)
Self-portrait by Gerard ter Borch (c. 1668)
종이학
2004 한지,먹,호분 68 x 124 cm
상처 가릴 수 없음을 자각하고 온전히 받아들여
2016.10 캔버스, 아크릴 100.0 x 80.3 cm
춤추듯..
2006 수채물감, 종이